
새로운 임베디드 개발 환경
CMake, Linux, VS Code, CI/CD로 확장하기
- 온라인
- 2026년 10월 20일 (화) 오후 2-3시
- 60분
임베디드 개발 환경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.
CMake, VS Code, CI/CD와 같은 개발 방식이 확산되면서 기존의 특정 IDE 중심 개발 환경에서 벗어나 보다 유연하고 일관된 개발 환경을 구축하려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.
이번 웨비나에서는 IAR Platform의 Cross-Platform 개발 환경을 중심으로 CMake 기반 프로젝트를 다양한 개발 환경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소개합니다.
[ 웨비나 주요 내용 ]
1. Cross-Platform ID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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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ndows와 Linux에서 Native 환경으로 개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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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의 프로젝트를 다양한 운영체제 환경에서 활용
2. Built-in CMak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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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and Line, VS Code, CI/CD까지 하나의 CMake 설정으로 연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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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 환경과 빌드 환경 간 설정 차이를 최소화
3. Modern C++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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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신 C++ 표준과 Libc++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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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화하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에 대응
4. 전문 임베디드 디버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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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WO/ETM Trace와 Live Register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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범용 개발 환경에서는 제공하기 어려운 전문 디버깅 기능 활용
[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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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베디드 프로젝트에 CMake 도입을 검토하고 계신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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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S Code 또는 Command Line 기반 개발 환경에 관심 있는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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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I/CD와 임베디드 빌드 환경을 연계하고 싶은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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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nux 기반 개발 환경을 고려하고 계신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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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IAR 프로젝트의 개발 환경을 확장하고 싶은 분
기존 IAR 프로젝트와 개발 환경을 유지하면서도 CMake, VS Code, Linux, CI/CD 등 새로운 개발 방식을 어떻게 활용하고 확장할 수 있는지 실제 개발 환경을 통해 살펴봅니다.
변화하는 임베디드 개발 환경 속에서 개발과 빌드 환경의 유연성을 높이는 방법을 이번 웨비나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.

